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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2025/12/17 (1)
느려도 괜찮은 결혼과 임신/육아 기록들
안녕하세요. 자리이타의 마음으로 좋은 것을 나누는 May입니다. 결혼식을 준비하며 거의 한 달이 남은 시점부터 식순, 결혼식 BGM, 사회자 대본 등을 정해야 하는데요. 이때가 고민이 제일 많았던 것 같기도 해요. 그리고 예식장에서도 결혼식 한 달도 전부터 연락을 주셔서 자료 전달 마감기한을 주니 더 긴장되기도 하더라구요 😂아무튼 저희는 주례 없이 부모님 덕담과 양가 부모님, 신랑신부 동시 입장 등으로 진행을 한터라 그에 맞게 식순을 정해보았습니다. 내용이 조~금 길지만, 꿀팁들을 꽉꽉 채웠으니 꼼꼼히 보시고 참고하셔서 좋은 날 만드시길 바랄게요 ☺️ 👰♀️ 결혼식 식순의 기본 뼈대 (주례 유/무 공통)일단 예식장에서 보내준 샘플에 주례 있는 식순과 주례 없는 식순 두 가지가 있었는데, 별반 ..
늦깎이 결혼생활/결혼 준비 생생 후기
2025. 12. 17. 14:3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