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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2026/01/13 (1)
느려도 괜찮은 결혼과 임신/육아 기록들
안녕하세요, 늦깎이 예비엄마 May입니다. 지난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기를 확인하고 왔어요. 조금은 이른 임밍아웃, 그리고 일찍 가서 약간은 아쉬웠던 1차 병원 방문 때와는 다르게 약간은 벅차고 눈물이 핑- 했던 병원 방문기 공유합니다.임밍아웃아직 4-5주 차라 극초기인데 임밍아웃 하기가 정말 애매했다. 12주가 되기 전에는 유산도 많이 된다고 하니 안정기에 접어들면 이야기를 하려고 했으나 어찌 사람의 마음이 그렇게 되던가. 그래도 병원 다녀온 6주차에 하려고 했는데, 친정 쪽 그리고 도련님, 남편 친구 둘에게는 병원 가기 전 임밍아웃을 하게 됐다.엄마는 듣고 울컥 눈물을 흘렸다. 그 모습에 나도 눈물이 뚝. 타이밍이 어떻게 잘 맞아서 직접 뵙고 말할 수 있어서 좋았다. 도련님과 동서도 정..
임신.출산 기록/임산부 일기
2026. 1. 13. 17:5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