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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2026/02/03 (1)
느려도 괜찮은 결혼과 임신/육아 기록들
안녕하세요, 늦깎이 예비엄마 May입니다. 지난 6주차에 아주 작은 쪼꼬미를 만나고 온 뒤 잘 크고 있는건지 걱정스런 마음으로 보낸 2주가 지나고 또 한번 복덩이를 만나고 왔습니다. 2주간의 증상들과 병원 방문기들을 공유합니다. 임신 6,7주차 증상다행스럽게도 입덧이 심한편은 아니었다. 친구는 토하고 난리였다고 했었는데, 난 엄마가 준 물김치가 싫고 김치냄새를 맡기 싫은 정도? 그래서 6-7주차때에는 거의 계란+밥, 계란+빵 정도로 제일 냄새가 덜 나는 걸로 먹었다. 그러다가 또 매콤한게 땡겨서 비빔냉면을 먹었는데 반도 못 먹고 버렸다. 아침에 일어나면 속이 비어 있어서 뭐라도 먹어야했다. 처음엔 사과를 먹었는데 오히려 더 울렁거려서 찾아보니 산이 있는것보다는 탄수화물이 좋다고 하더라. 그래서 식..
임신.출산 기록/임산부 일기
2026. 2. 3. 13:37